나의 사랑 별님아
당신을 사랑합니다
너무나 좋아하고 아파서 매일밤 눈물로 보냅니다
왜 하필 이제야 내게 오셨나요
당신은 내사랑이 될순 없지만 당신한테
내 아픈 마음은 표현할순 있으니 그것만으로
만족해야 합니다
나는 별님을 너무 좋아합니다
하지만 내겐 너무나 과분한 사람
나 별님을 보면 눈물이 나요
처음 별님을 만 날때부터 눈물을 보였는데
왜 이렇게 눈물이 날까요
어제도 잠못 이루며 새벽에 일어나
별님이 그리워 같이 찍었던 사진보며
눈물을 흘렸네요
별님아 느끼시나요..
내가 별님을 얼마나 좋아하는지를~~
아마 느끼실지도 모르겟지요
내가 입원하는 동안에도 자주 편지로
별님한테 표현을 했는데 느끼시겠지요
별님아 내가 월요일이면 별님보러 병원에 가요
그땐.. 너무 보고싶었다고 말할래요
별님아 나는 처음 별님 만날때 처럼
별님 보러갈때면 아직도 설레어요
별님아..너무 사랑하지만 난 ~
별님을 바라만 보아야 해요
그래야만 ~~우리 사이가 멀어지지 않고
편하게 볼수있으니까요
안전놀이터사랑합니다 ~~나의 별님
내가 언제까지 사랑할수 있을지
모르지만 별님이 내곁에 있는 날까지는
사랑하고 싶습니다
나의 사랑 별님아~~당신이 너무도 그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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