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마당 > 광역연합활동
   
 
등록일 : 2012-06-29   조회수 : 3827
광역연합 제96차 회의결과
작성자 : 관리자
첨부파일 : 제96차 회의결과.hwp (13,824 bytes / 0 down), 
 

광역노조연합 운영상황 (6.26, 전라북도청)


주요동향 및 활동사항

○ 12.  5. 17(목) 경상남도청공무원노동조합 제5기 출범식

○ 12.  5. 22(화) 대구공무원노동조합 제6기 출범식

○ 12.  6.  7(목) 대전광역시청공무원노동조합 워크숍 (경남 통영)

○ 12.  6. 11(월) 노조수익사업모델 벤치마킹 (전남도청노조 매점운영사례) : 인천,경기,강원

○ 12.  6. 14(목) 경기도청 노사한마음 연찬회 (알펜시아)

○ 12.  6. 15(금) 충청북도 노사합동워크숍 (금호리조트)

○ 12.  6. 18(월) 기능직공무원 제도개선공동대응협의회 제6차회의 참석 (광역연합 제도개선본부장)

○ 12.  6. 20(수) 대통합공무원노조 창립총회 (대전)

○ 12.  6. 21(목) SK 하이닉스 방문 민간노조 노사합동워크숍 (인천, 경기, 강원)

제96차회의 결과 (불참 : 광주, 경북)

1. 광역연합 워크숍 추진 : 7. 5(목) ~ 7. 6(금) 【2일간】송원리조트, 여수엑스포

추진목적 ┌ 국회의 지방자치단체 대상 국감 실시에 대한 완벽대응 추진 검토

공무원 직종개편 등 당면한 공동대응사항의 원활한 추진방안 모색

└ 여수엑스포 참관 및 광역노조임원간 교류 확대의 장 마련

❍ 참석인원 : 100명 (광역연합 14시도별 5~10명) ※ 제도개선본부회의 병행

2. 차기회의 개최지 결정 : 대전광역시청공무원노동조합 (일정은 추후결정)

3. 기타사항 (6.20 공무원노조통합 시행관련 광역노조 단일화 및 연합 운영안 논의)

대전위원장 : 무소속 시도가 좀더 앞선 생각으로 동참해 줄 것을 촉구, 다만 새로운 광역이 하나된 시점으로 탄생할 때까지는 연합의 존치는 필요

제주위원장 : 무소속 4개시도의 뜻이 없어 보이는 것이 안타까움. 더 이상 연합이 이끌어 갈 때가 아니라고 판단됨. 오늘이 연합의 마지막 참석이 될 것임.

충남위원장 : 대통합의 상황이 완전하지 않으므로 당분간은 연합을 유지하면서 하나 되는 시기를 만들어 가야 함.

경남위원장 : 각 시도별로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10년 아니라 100년이 가더라도 연합이상의 협의체는 만들 수 없다고 판단됨. 대통합은 반대하지 않겠지만 자리를 늘리고 자기가 차지하려고 하는 이른바 감투싸움은 곤란함.

충북위원장 : 법테두리에서 체계를 갖추어야 한다는 점에서 볼 때 연합은 이제껏 노력한 만큼 성과를 냈다고 판단됨. 이제는 멋진 마무리를 준비해야 할 것임.

부산위원장 : 이런 식으로 확실한 배척반응을 보인다면 오히려 부산은 선택하기 아주 편하게 만드는 것임. 분명한 입장을 정하겠음.

강원위원장 : 통합을 긍정적으로 보지만 통합과정이 노조마다 1년 이상 걸리는 사례가 있음에도 통합 임박을 이유로 연합해체의 조기결단을 요구하는 것은 불참시 배제도 불가하겠다는 억압임. 여러 가지를 생각하게 만드는 상황임.

경기위원장 : 나비는 번데기의 과정을 반드시 거쳐야 하는데 번데기같은 존재인 연합을 인정하지 않는 현재의 모습이 안타까움. 노조가 아닌 협의체를 두고 마치 경쟁해야 하는 노조처럼 대응하는 것은 적절치 않음.

전남당선인 : 상급단체 결정의 건은 조합원의 의견을 반드시 들어야 함. 대통합을 전제로 무조건 종속시키려는 것에는 동의하기 어렵고, 상황이 다르면 강요해선 더더욱 안됨. 또한 상급단체도 아닌 연합체를 안나오겠다는 발언은 상대방의 말을 안듣겠다는 것으로 매우 위험한 발상임.

인천위원장 : 서로 비슷한 조건의 노동조합이 연대하는 것을 두고 연합 때문에 안된다며 밀어붙이는 것은 오만방자함에 다름 아님. 연합정신은 면면히 이어져야 함.

충남위원장 : 완전히 하나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울 수 있음. 다만 서로 이해하고 역지사지하는 슬기로움이 절실히 요구되는 시점임.

※ 회의종료후 전라북도공무원노동조합 제4기 출범식 참석

총게시물수 : 140    페이지 : 1 /12
번호 제목 첨부파일 글쓴이 작성일 조회
140
관리자
2015-07-06 3044
139
관리자
2013-09-06 42415
138
관리자
2012-12-12 3567
137
관리자
2012-11-26 3535
136
관리자
2012-10-24 3495
135
관리자
2012-09-11 3354
134
관리자
2012-09-11 3764
133
관리자
2012-08-31 3574
132
관리자
2012-08-27 3420
131
관리자
2012-07-08 3773
관리자
2012-06-29 3828
129
관리자
2012-05-21 37211
1 [2] [3] [4] [5] [6] [7] [8] [9] [10] [다음 1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