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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0-01-07   조회수 : 1693
광역연맹 연대활동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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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청공무원노동종합(위원장 이호범)은 7일 오전 7부터 9시까지 대전시청 앞에서 대전 중구청 부구청장 자체인사 강행에 따른 대전광역시-대전 중구청 인사교류중단, 구청장 추진제 즉각 폐지를 위한 연대투쟁에 참여했다.

지난해 12월 중순 대전 중구청(중구청장 박용갑)은 2020년 1월 정기인사에서 3급 부이사관 자리에 4급 서기관를 자체 승진시키겠다는 의사를 대전광역시(시장 허태정)에 통보했다.
이와 관련하여 대전광역시는 불가 입장을 전달하고, 시 인사담당 부서 관계자가 중구 부구청장과 총무국장까지 만나 설득 작업을 벌였으나. 대전 중구청은 지난 2일 인사위원회를 열어 4급 서기관을 3급으로 승진시켜 부구청장 임명을 결정했다.

금일 연대투쟁에는 광역연맹 및 15개 광역시도 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과 임원들이 참석하여 대전시청노조와 대전 중구청 인사교류중단, 구청장 추천제 즉각 폐지를 강력히 주장했다.
선전전을 마친 후에는 대전광역시 정윤기 행정부시장을 만나 강력한 대응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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